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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리호 조립장비 129종, 왜 순천으로 옮겼나…민간 제작체계 전환

뉴스AI타임스 · 신우준 기자 · 15시간 전
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개별 단 조립이 2027년 6호기부터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순천사업장으로 옮겨간다. 한국항공우주연구원(항우연)이 기존 조립장비 204종 가운데 129종을 순천으로 이전한 데 이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508억원을 투입한 생산시설을 준공하면서 민간 조립체계가 구체화됐다.5일 항우연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발표를 종합하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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